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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 케인의 분노 캠페인 완료 3rd Lair - 娛樂

모든것의 시작. 테시터스. 대체 안에 뭐가 들어있길래....

클리어했습니다. 역시 캠페인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지 상당히 빨리 깬듯.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좀 올라간 느낌. 뭔가를 탈취하거나 점령한 후 지키는 미션이 많고 그 위치도 한군데가 아니라 여러군데 떨어져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방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코만도나 쉐도우팀, 스텔스 유닛들로 잡입하는 미션도 있고요. 거기다 유닛들이 건물을 엄청나게 잘 녹여서 잠깐 한눈팔면 목표건물 박살나고 미션 페일드 뜨더라고요. 대체 로드를 몇번이나 한건지 ㄱ-
스토리는 뭐 괜찮았습니다. 크게 타선 이후의 이야기, C&C3 시점의 다른 이야기, C&C3 이후의 이야기로 나눠져있는데요. 기대했던 타선 이후의 이야기는 자세히는 나오지 않고 대략적인 이야기로만 나와서 약간 실망했지만 완전 몰락 직전까지 갔던 노드를 다시 일으켜세우는 케인님의 모습이 멋졌죠. 오오 케인님 오오

그리고 의외로 C&C3의 다른 시점 이야기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의문점들을 몇가지 풀어줬거든요. 킬리안의 템플프라임 공격의 진실이라던가 말이죠. C&C3 이후의 이야기는 워낙 조금 나와서 별 할말이 없고;; 아,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언제나의 이름없는 비범한 사령관이 아닙니다. 무슨 소리인지는 플레이 해보시면 알수 있죠.

근데 아무래도 두번쨰 확팩이 나오긴 할것 같긴 합니다. 케분 엔딩도 상당히 모호하게 끝났거든요. 이번에 노드 중심이었으니까 다음엔 스크린 캠페인으로 하나 나오던가, C&C3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제대로 된 캠페인을 제공하는 쪽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군요.

덧글

  • 헤븐 2008/03/28 21:28 # 삭제 답글

    진짜 패키지 게임 하나 사서 미션 다 깨보고 싶습니다.
    문제는 시간... 에로게도 패키지이긴 한데 이건 예외.
    본드래곤님이 부럽네여 ㅠㅠ
  • 본드래곤 2008/03/29 22:44 # 답글

    헤븐//뭐 패키지 게임도 조금씩 해나가면 금방 꺱니다.
    돈이야 조금씩 모으면 별 문제 안되고요.
  • ??? 2008/05/19 08:40 # 삭제 답글

    전 가는 곳마다 죄다 우주방어를 시켜놔서 와도 소용없게 만들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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