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신켄쟈 세계 해설 위주로 진행되어서 이야기적인 재미는 그리 크지 않았던 편. 이건 제가 신켄쟈를 안봐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전투원인 나나시가 있어서 전투 스케일은 좀 컸지만 신켄쟈 위주기도 했고, 아야카시 치노마나코의 디엔드 변신체도 끝부분에서야 나왔고요. 저로서는 좀 미묘했는듯. 그래도 열화대참도는 꽤 멋있긴 하더군요. 보아하니 열화대참도는 디케이드 어택라이드로도 나올것 같은데 신켄 레드가 블레이드 블레이드를 드는걸 봐서 전대-라이더 협력의 증거인가;;
근데 중간에 '라이더가 없는 세계'란 것 때문에 나츠미가 기분나빠하는게 보이는데, 역시 나츠미캉이 툴툴거리긴 해도 은근히 츠카사 생각해 주는듯. 오오 나츠미캉 오오. 유스케는 이번에도 활약 없음. 다음화에 변신하는거나 기대해 봅죠.
그리고 저번화에서 폭발했던 카이토는......개안습. 하필이면 시저스를 소환해서 개쳐발리고, 디엔드라이버도 뺏기고. 시저스의 저주가 옮은듯. 역시 시저스는 안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네. ㄱ-




덧글
∞ 2009/07/12 23:35 # 답글
변신하는건 좋지만 예고편에서 신켄쟈와 함께 발리는 모습이(..)
본드래곤 2009/07/13 15:19 #
극장판에도 왠지 허세만 쩔것 같은 불안감. 유스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