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st Lair - 雜談

허어, 증세가 좋아지셨다 해서 괜찮겠구나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가시네요.

올해는 진짜 무슨 액이 낀 것 같습니다. 나라의 큰 어른들께서 이렇게 연달아 가시다니.

근데 이제 앞으로 어찌될지.....걱정이 됩니다.

아무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는 이 말을 참 많이도 쓰게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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