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쇼타로와 아키코의 개그를 보면 꼭 모모타로스와 하나가 투닥거리는걸 보는것 같군요. 근데 하나와는 달리 아키코는 좀 너무 오버한다고 할까, 민폐를 끼치고 있는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쇼타로가 제대로 탐정일 하려는걸 방해만 하고 있고;; 뭐 더블 분위기 자체가 의외로 무거운 듯이 진행되고 있어서 저렇게 민폐를 끼쳐가며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면 필요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이번에 필립은 가족이란 말에 에러? 같은걸 일으키는 개조인간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무래도 필립이 직접 더블로 변신하지 않고 쇼타로에게 영혼이 옮겨가는 비밀이 거기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 밝혀지겠지만....뮤지엄에서 더블의 존재를 눈치챈 것도 하나의 계기가 될것 같고, 키리히코가 중간보스가 되는것도 시간문제인듯.




덧글
알트아이젠 2009/09/21 08:57 # 답글
어째 아키코쪽은 모모타로스 + 하나의 나쁜점만 뭉친 느낌이더군요. 더구나 소장이라는 권력(?)까지 차지했으니 더욱 더 나빠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필립의 떡밥은 단순히 가족이라는 키워드에 동요한것뿐만 아니라 초반에 아이돌에게 반한거나 필립이 동요했을때 떴던 영상에서 비춰진 가족의 구성을 생각하면, 필립역시 소조자키가의 가족 중 하나가 아니었나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본드래곤 2009/09/23 19:40 #
필립 소노자키가 자식 설정은 꽤 설득력 있긴 하네요. 아직 3화밖에 안되서 확신은 못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