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종교권유꾼들입니다. 이 경우엔 팜플렛 나눠주거나 지하철에서 소리 꽥꽥 지르는 기독교 계열이 아니라 흔히 도쟁이라고 불리는 계열의 사람들.
대순진리횐지 남묘호란게교인지 날으는 스파게티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즘 특히 많이 보임. 혼자서도 다니고 둘씩 짝지어서 다니고 제각각이긴 하지만 요 한달새 거의 빈도수로 따지면 이틀에 한번. 심하면 학교가는 나흘 내내 한번씩은 보네요. 오늘도 무려 갈때 한번 올때 한번 해서 두번 봤고. ㄱ-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몇몇 사람들은 얼굴도 기억할 정도. 도쟁이들 얼굴따위 기억하고 싶지도 않지만 워낙 많이 봐서 얼굴이 익으니 어쩔수 있나(...). 얼마동안은 그래도 정중하게 거절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귀찮아서 MP3의 은총을 빌어 무시하고 지나치는 편. 아니 근데 그놈들은 학생들만 노리나요. 어떻게 사람들 근처에 많은데 맨날 나한테만 다가와서 하는 대사가 "학생이세요?" 야;;;
아무튼 등하교길에 계속 만나니까 갈길도 바쁜데 성질나는듯. 왠만하면 피하고 싶은데 가는 길이 외길이라 피하고 싶어도 안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 좀 떨어져라 이놈들아!!
대순진리횐지 남묘호란게교인지 날으는 스파게티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즘 특히 많이 보임. 혼자서도 다니고 둘씩 짝지어서 다니고 제각각이긴 하지만 요 한달새 거의 빈도수로 따지면 이틀에 한번. 심하면 학교가는 나흘 내내 한번씩은 보네요. 오늘도 무려 갈때 한번 올때 한번 해서 두번 봤고. ㄱ-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몇몇 사람들은 얼굴도 기억할 정도. 도쟁이들 얼굴따위 기억하고 싶지도 않지만 워낙 많이 봐서 얼굴이 익으니 어쩔수 있나(...). 얼마동안은 그래도 정중하게 거절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귀찮아서 MP3의 은총을 빌어 무시하고 지나치는 편. 아니 근데 그놈들은 학생들만 노리나요. 어떻게 사람들 근처에 많은데 맨날 나한테만 다가와서 하는 대사가 "학생이세요?" 야;;;
아무튼 등하교길에 계속 만나니까 갈길도 바쁜데 성질나는듯. 왠만하면 피하고 싶은데 가는 길이 외길이라 피하고 싶어도 안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 좀 떨어져라 이놈들아!!




덧글
메르헤나 2009/10/15 19:57 # 답글
그대는 그들을 부르는 상이군요, 그러니 이 걸 한번 보지 않.....(....)
본드래곤 2009/10/16 22:24 #
뭘 보라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