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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울적에 ep5 클리어

신캐릭터의 등장예고와 함께 오프닝의 간지폭발로 해결편의 전개가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과연. 역시 용기사라는 말이 나오는듯. 이런 식으로 서서히 풀어가시겠다 이말이로군요. 의외로 이전 게임들의 트릭들은 다음 ep에서 거진 다 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괭갈 자체가 다음 ep에서 끝날수도 있겠군요. 다음이 아니더라도 분위기로 봐선 왠지 e...

괭이갈매기 울 적에 ep5 오프닝

문제편은 뭔가 음침한 분위기가 강했는데 해답편인 散은 제가 좋아하는 경쾌하고 힘있는 분위기로 바뀌었군요. 영상도 마지막에 롯켄지마의 결계가 와장창 깨지는 희망찬? 분위기고요. '짜여진 기적' 같은 가사는 좀 의미심장하지만. 다음달 15일 발매라는데 일본가는 날을 그 즈음해서 잡을까 고민중입니다. 코미케는 못가겠지만..... 근데 이건 좀 뿜...

최근 본 7월 신작 1화 감상

괭이갈매기 울 적에 전개 빨라요. 너무 빨라요. 괭갈 원작이 텍스트의 중요성이 쓰르라미 이상인데다 애니로 표현하기 뭐한게 많아서 좀 걱정하긴 했는데 사실 연출 자체는 꽤 괜찮습니다. 아이캐치에서의 쨍그랑 연출이라던가 음악 같은건 맘에 들었어요. 작화야 두말할 것도 없고. 근데 전개가.....사건 시작 전에 이것만은 보여줘야지 하면서 그냥 휙휙 지나...

괭이갈매기 울적에 ep4 클리어

문제편 마지막이라서 히마츠부시같은걸 생각했는데 맞는듯한 맞지 않는듯한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엔제를 주인공으로 한 12년 후의 이야기가 있는 부분에서 비슷하긴 한것 같군요. 근데 뭐 이리 신캐릭터가 많은지. 일회용이라기엔 또 애매하고.....오코노기나 왠지 운작 13같은 아마쿠사도 나와서 상당히 벙쪘음. 근데 대체 어떻게 해결편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

진 연희무쌍도 끝났으니.....

이제 이걸 해야겠군요. 마녀와 그녀의 무수한 부하들에 홀로 맞서는 배틀러의 모습이 참으로 안쓰럽기 그지없는 그림인듯. 이번엔 그래도 조력자가 추가되긴 합니다만;; 아무튼 문제편 마지막인데, 이번엔 어떤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을 내보내줄지 기대중. 엔제의 활약도 기대되고요. 잠깐 해보니 이번엔 킨조가 대폭발할듯 보이던데 과연 어떨지?

괭이갈매기 울적에 ep3 클리어

소, 속였구나 용기사!! 우와아아아아아앙 사실 중반에 복선도 나오고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의심은 하고 있었지만 역시 충격은 사라지지 않는군요. 전편에 걸쳐서 펼쳐지는 낚시에다가 마지막 람다 델타의 반전은.....베아트가 순식간에 안습으로 떨어지는 이 사태를 어쩔라미? 왠지 용기사는 괭갈 들어와서 떡밥 뿌리는 솜씨 하나만큼은 진짜 엄청나게 원숙해진듯...

3번째 롯켄지마 여행 시작

동방지령전도 있지만 아무래도 슈팅은 쥐약인지라, C74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던건 역시 이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상황을 보건데, 이번엔 배틀러에게도 뭔가 광명이 비치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스럽습니다. 적어도 인간 범인설을 끝까지 밀고나갈 수 있는 근거 하나가 (일단은) 초장부터 완전히 확립되었군요. 이거 오히려 베아트에게 불리해진거 아닌가?; ...

괭이갈매기 울 적에 ep2 클리어

.......일단 한마디 하죠. 야! 용기사 개색기야! 야! Turn of the golden witch라는 제목 그대로 계속 마녀의 턴! 초장부터 버서커 소울을 깔고 무자비한 추가공격을 해오는 베아트리체에게 떡실신해버릴것 같은 기분입니다. ep1에서는 오마케인 티파티를 제외하곤 마녀 베아트리체의 등장이 전혀 없었기에 그런대로 마녀를 부정해나갈수 ...

괭이갈매기 울 적에 클리어

뭐라고 말할까. 어렵군요. 지금 이걸 풀라고 만들어논건가!!! 아, 못풀게 만들어놨다고 했었지 참;;; 19명째의 존재, 황금의 마녀가 과연 실존하는가, 아닌가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진짜 마녀의 소행이라고 인정해버릴것 같은 난해한 사건이군요. 근데 또 마지막 에필로그를 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단 말이죠. '부디 진상을 밝혀주세요. 그것만이 저의 소원입니...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냅 괭이갈매기. 계속 기다려온 것도 있고, 마침 리틀 버스터즈도 끝났겠다 이걸 안할 이유는 없죠. 동방풍신록보단 이쪽이 우선. 기타 듣보잡들은 일단 아웃 오브 안중입니다. 아가사 크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비슷하다는데 제가 그 책을 못봤기 땜시 판단이 불가능하다는게 아쉽군요. 그래도 처음부터 쓰르라미에 비해선 꽤나 어두운게 미스터리 소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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