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d Lair - 映像
- 2008/07/17 12:50
1. 도원(정우성) 조트간지. 뭐 객관적으로 보건 주관적으로 보건 잘생긴 배우긴 하지만 이정도로 간지를 내뿜을줄은 몰랐습니다. 작대기나 줄타고 건물 옮겨다니는 거라던가 말타고 샷건을 돌리면서 총쏘는게 아주 간지의 결정체. 대신 캐릭터 자체는 좀 아쉽긴 했습니다만 이정도면 충분하져. 전 영화보는 눈이 좀 낮아서. 헤헤.
2. 창이(이병헌)도 나름 간...
1




최근 덧글